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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볼만한 축제, 포천 허브 매체 : 서울와이어 게재일자 : 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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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볼만한 축제/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걷는 관광객/사진=진도군 제공=연합뉴스

 

3월 넷째 주말인 이번주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돼 모처럼 나들이 하기에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그러나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며 봄 날씨를 만끽해보면 어떨까.

 

내륙과 섬 지역이 도로로 연결된 곳이 많은 인천에 들러 인천대교를 가로질러 '드라이브 여행'을 해보고  경기도가 복원한 경기옛길(삼남길)을 걷는것도 좋겠다.

  

포천 허브 아일랜드 허브 식물박물관에서 허브향을 맡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천 년의 영약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인 인제 미산 고로쇠마을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맛과 멋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딸기 축제가 한창인 충남 논산에 들러 새콤달콤한 딸기를 마음껏 맛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전남 진도에서 유채꽃이 필 때마다 바닷길이 열리는 자연의 신비를 감상하고, 전북 남원 용궁마을에서 만개한 노란빛 산수유꽃을 만나보자.

 

각 지자체 자료와 연합뉴스가 정리한 주요 축제들을 점검한다.

 

수도권에선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 영종대교를 달려 영종도의 명소를 둘러본 뒤 인천대교를 건너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가는 90㎞ 코스가 유명하다.

  

영종대교를 건널 때 '영종대교 휴게소'는 반드시 들러야 하는 명소라고 한다.

  

이곳에는 높이 24m 크기의 '포춘베어'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

 

수산물 맛집이 몰려 있어 허기를 채우기 안성맞춤이다.

  

국내 최장 길이의 인천대교(21㎞)는 드라이브 코스의 백미다.

  

인천 앞바다를 보며 도로를 달리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한다.

  

송도국제도시에 도착하면 국제기구들이 입주해 있는 G타워 전망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평택 원균장군묘에서 안성천교까지 이르는 '소사원길'을 걸어보는 게 어떨까.    소사원길은 15.6㎞에 이르는 4시간 코스다.

 

경기도 포천시  허브 식물박물관에는 250여 종의 다양한 허브와 식물들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우울한 일이 있었다면 제라늄과 재스민 향을 즐겨보고 라벤더 향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로즈메리는 머리를 맑게 한다고 한다.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 소품도 만들 수 있다. 허브 천연비누, 화장품, 허브초 등을 만들어 소소한 재미도 느끼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도 해 보자.

 

강원권에선 천 년의 영약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인 인제 미산 고로쇠마을에 들러보자

 

방태산 고로쇠 수액은 해발 1천400m에서 자생하는 30∼80년생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다.

  

단맛이 적고 나트륨, 철분, 마그네슘 등 무기물이 풍부하다.

  

특히 칼슘과 칼륨이 생수보다 20배 이상 함유돼 예로부터 뼈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해 '골리수'(骨利樹)로 불린다.

 

충청권에선 '상큼한 딸기향에 실려 오는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한 딸기 축제가 충남 논산에서 한창이다.

 

지난 20일 개막한 '2019 논산 딸기 축제'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논산천 둔치와 딸기밭 일원서 열리는 축제는 딸기와 예술의 만남 등 홍보행사, 청정딸기 수확 체험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90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남 진도군에선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바다는 해마다 유채꽃이 필 무렵 하루 1시간가량 갈라진다.

  

길이 약 2.8㎞ 바다가 40여m 폭으로 갈라지면 섬과 육지는 오솔길로 연결된다.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가 '한국판 모세의 기적'을 세계에 알리면서 신비로운 자연 현상은 1978년부터 성대한 축제로 거듭났다.

 

바닷길이 갈라지는 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때는 23일 오전 6시 50분에 이어 오는 24일 오후 7시 10분이다.

  

바닷길이 열리면서 개펄에 드러난 조개와 낙지, 소라, 전복을 거저 줍는 것도 재미도 만끽 할 수 있다. 하루에 고작 한 시간 남짓 드러나는 이 길을 걷고자 해마다 50만명이 진도를 찾는다.


전북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은 해발 1050m 지리산 영재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전원주택 수십 채가 옹기종기 모인 작은 마을은 봄마다 마을 전체를 노랗게 물들인 소담스러운 산수유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인다.

  

경북 영덕에서는 '대게축제', 의성에서는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공객들은 유채꽃 명소로 유명한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일대,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일대를 둘러보고 봄 정취에 흠뻑 빠져보자.

신문, 잡지를 통해 만나는 허브아일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주말 가볼만한 축제, 포천 허브

매체 서울와이어 등록일 19.03.28 조회수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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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볼만한 축제/진도의 신비의 바닷길 걷는 관광객/사진=진도군 제공=연합뉴스

 

3월 넷째 주말인 이번주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돼 모처럼 나들이 하기에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그러나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며 봄 날씨를 만끽해보면 어떨까.

 

내륙과 섬 지역이 도로로 연결된 곳이 많은 인천에 들러 인천대교를 가로질러 '드라이브 여행'을 해보고  경기도가 복원한 경기옛길(삼남길)을 걷는것도 좋겠다.

  

포천 허브 아일랜드 허브 식물박물관에서 허브향을 맡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천 년의 영약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인 인제 미산 고로쇠마을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맛과 멋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딸기 축제가 한창인 충남 논산에 들러 새콤달콤한 딸기를 마음껏 맛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전남 진도에서 유채꽃이 필 때마다 바닷길이 열리는 자연의 신비를 감상하고, 전북 남원 용궁마을에서 만개한 노란빛 산수유꽃을 만나보자.

 

각 지자체 자료와 연합뉴스가 정리한 주요 축제들을 점검한다.

 

수도권에선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 영종대교를 달려 영종도의 명소를 둘러본 뒤 인천대교를 건너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가는 90㎞ 코스가 유명하다.

  

영종대교를 건널 때 '영종대교 휴게소'는 반드시 들러야 하는 명소라고 한다.

  

이곳에는 높이 24m 크기의 '포춘베어' 조형물이 방문객을 반긴다.

 

수산물 맛집이 몰려 있어 허기를 채우기 안성맞춤이다.

  

국내 최장 길이의 인천대교(21㎞)는 드라이브 코스의 백미다.

  

인천 앞바다를 보며 도로를 달리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한다.

  

송도국제도시에 도착하면 국제기구들이 입주해 있는 G타워 전망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평택 원균장군묘에서 안성천교까지 이르는 '소사원길'을 걸어보는 게 어떨까.    소사원길은 15.6㎞에 이르는 4시간 코스다.

 

경기도 포천시  허브 식물박물관에는 250여 종의 다양한 허브와 식물들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우울한 일이 있었다면 제라늄과 재스민 향을 즐겨보고 라벤더 향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로즈메리는 머리를 맑게 한다고 한다.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생활 소품도 만들 수 있다. 허브 천연비누, 화장품, 허브초 등을 만들어 소소한 재미도 느끼고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도 해 보자.

 

강원권에선 천 년의 영약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인 인제 미산 고로쇠마을에 들러보자

 

방태산 고로쇠 수액은 해발 1천400m에서 자생하는 30∼80년생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다.

  

단맛이 적고 나트륨, 철분, 마그네슘 등 무기물이 풍부하다.

  

특히 칼슘과 칼륨이 생수보다 20배 이상 함유돼 예로부터 뼈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해 '골리수'(骨利樹)로 불린다.

 

충청권에선 '상큼한 딸기향에 실려 오는 달콤한 만남'을 주제로 한 딸기 축제가 충남 논산에서 한창이다.

 

지난 20일 개막한 '2019 논산 딸기 축제'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논산천 둔치와 딸기밭 일원서 열리는 축제는 딸기와 예술의 만남 등 홍보행사, 청정딸기 수확 체험 등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90종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남 진도군에선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바다는 해마다 유채꽃이 필 무렵 하루 1시간가량 갈라진다.

  

길이 약 2.8㎞ 바다가 40여m 폭으로 갈라지면 섬과 육지는 오솔길로 연결된다.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가 '한국판 모세의 기적'을 세계에 알리면서 신비로운 자연 현상은 1978년부터 성대한 축제로 거듭났다.

 

바닷길이 갈라지는 현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때는 23일 오전 6시 50분에 이어 오는 24일 오후 7시 10분이다.

  

바닷길이 열리면서 개펄에 드러난 조개와 낙지, 소라, 전복을 거저 줍는 것도 재미도 만끽 할 수 있다. 하루에 고작 한 시간 남짓 드러나는 이 길을 걷고자 해마다 50만명이 진도를 찾는다.


전북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은 해발 1050m 지리산 영재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전원주택 수십 채가 옹기종기 모인 작은 마을은 봄마다 마을 전체를 노랗게 물들인 소담스러운 산수유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의 발길로 북적인다.

  

경북 영덕에서는 '대게축제', 의성에서는 '산수유마을 꽃맞이 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공객들은 유채꽃 명소로 유명한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일대,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일대를 둘러보고 봄 정취에 흠뻑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