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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찾아가는 주말 여행지“식물원으로 떠나볼까?” 매체 : 트레블바이크 게재일자 : 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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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식물원을 찾아 3월 여행을 시작해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갑작스럽게 오른 기온으로 봄이 찾아오는 것이 느껴지는 시기이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만큼 미세먼지로 걱정되는 요즘 실내 식물원을 찾아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미세먼지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식물원을 찾아 3월 여행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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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서울식물원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서울식물원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곳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식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정원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특히 서울식물원은 온실 탐방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식물전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무려 6900여 권의 장서에는 해외도서 1700여 권도 포함하고 있어 국내외 가드닝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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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옆 식물원인 서울대공원 식물원도 3월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동물원 옆 식물원인 서울대공원 식물원도 3월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 서울시 최초의 공립수목원이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 과천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1985년 개원해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서울대공원 식물원은 1262종의 다양한 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온실에는 사시사철 푸름을 느낄 수 있는 선인장, 관엽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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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 역시 서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물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 역시 서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물원이다. 사실 이곳은 우리에게는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여행지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왕조의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된 것이 그 시작이다.

 

현재에 이르러 대한제국 말기 건축사를 알 수 있는 건축물이기 때문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온실안에는 천연기념물 제194호 창덕궁 향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는데, 아름다운 창경궁의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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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식물원은 열대식물원, 중부시물원, 남부식물원으로 나뉜 3개의 전시관을 갖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수도권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안산과 부천도 빼놓을 수 없다. 안산식물원은 열대식물원, 중부시물원, 남부식물원으로 나뉜 3개의 전시관을 갖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특히 피라미드처럼 생긴 유리온실로 식물관람만큼이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호공원과 연계해 도심 속에서 자연생태계를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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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길주로에 위치한 부천식물원은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식물원으로 희귀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낙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부천시 길주로에 위치한 부천식물원은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식물원으로 희귀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낙원이다. 특히 식물원은 부천시의 상징인 복사꽃 모양을 형상화해 건축해 주목받고 있다. 

 

식물원에는 5개의 테마 식물관과 중앙정원을 중심으로 무려 310종 9975본의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다. 더불어 인근 자연생태박물관, 어린이 동물원과 함께 도심 속 문화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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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는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천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포천에서는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천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허브 식물원인 이곳은 사계절 내내 허브를 관찰하고 그향을 느껴볼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허브식물박물관은 총 4개의 실내 전시관으로 전시되어 있는데, 각 전시관마다 중심이 되는 허브와 식물들이 있어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힐링여행지로 활용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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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잡지를 통해 만나는 허브아일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봄 찾아가는 주말 여행지“식물원으로 떠나볼까?”

매체 트레블바이크 등록일 19.03.01 조회수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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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식물원을 찾아 3월 여행을 시작해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갑작스럽게 오른 기온으로 봄이 찾아오는 것이 느껴지는 시기이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만큼 미세먼지로 걱정되는 요즘 실내 식물원을 찾아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미세먼지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내에서도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특별한 식물원을 찾아 3월 여행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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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서울식물원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서울식물원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곳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식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정원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특히 서울식물원은 온실 탐방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식물전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무려 6900여 권의 장서에는 해외도서 1700여 권도 포함하고 있어 국내외 가드닝 정보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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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옆 식물원인 서울대공원 식물원도 3월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동물원 옆 식물원인 서울대공원 식물원도 3월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은 서울시 최초의 공립수목원이지만 행정구역상 경기도 과천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1985년 개원해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서울대공원 식물원은 1262종의 다양한 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온실에는 사시사철 푸름을 느낄 수 있는 선인장, 관엽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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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 역시 서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물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 역시 서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물원이다. 사실 이곳은 우리에게는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여행지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왕조의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된 것이 그 시작이다.

 

현재에 이르러 대한제국 말기 건축사를 알 수 있는 건축물이기 때문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온실안에는 천연기념물 제194호 창덕궁 향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는데, 아름다운 창경궁의 풍경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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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식물원은 열대식물원, 중부시물원, 남부식물원으로 나뉜 3개의 전시관을 갖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수도권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안산과 부천도 빼놓을 수 없다. 안산식물원은 열대식물원, 중부시물원, 남부식물원으로 나뉜 3개의 전시관을 갖고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특히 피라미드처럼 생긴 유리온실로 식물관람만큼이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호공원과 연계해 도심 속에서 자연생태계를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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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길주로에 위치한 부천식물원은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식물원으로 희귀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낙원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부천시 길주로에 위치한 부천식물원은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식물원으로 희귀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낙원이다. 특히 식물원은 부천시의 상징인 복사꽃 모양을 형상화해 건축해 주목받고 있다. 

 

식물원에는 5개의 테마 식물관과 중앙정원을 중심으로 무려 310종 9975본의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다. 더불어 인근 자연생태박물관, 어린이 동물원과 함께 도심 속 문화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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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는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천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포천에서는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천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허브 식물원인 이곳은 사계절 내내 허브를 관찰하고 그향을 느껴볼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허브식물박물관은 총 4개의 실내 전시관으로 전시되어 있는데, 각 전시관마다 중심이 되는 허브와 식물들이 있어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힐링여행지로 활용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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